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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뮤지컬 <광화문연가> 제작발표회 사진 106장 모음

썸스테이지가 뮤지컬 <광화문연가> 제작발표회 사진을 공개합니다.


오는 11월 2일부터 19년 1월 20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될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고 이영훈 작곡가의 음악으로 만들어진 주크박스 뮤지컬입니다. 작년 초연은 CJ E&M과 세종문화회관이 함께 제작했었고 올해는 CJ E&M에서 단독으로 공연을 올립니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죽음을 눈 앞에 둔 '명우'가 죽기 1분 전, 인연의 신 '월하'와 함께 자신의 지난 삶을 되돌아보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습니다. 명우의 기억 속에서 첫사랑 '수아'와 얽히며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이야기는 개연성에서 아쉬움이 남았다는 평가였지만, 연말 대극장 뮤지컬로서 갖춰야할 미덕들을 고루 챙기며 크게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사실상 주연이나 다름 없는 월하 역을 차지연과 정성화의 더블캐스트로 꾸며 '젠더프리' 역할의 개념을 대중들에게 강하게 각인시킨 작품이기도 합니다.


올 시즌에는 중년 명우 역에 안재욱, 이건명, 강필석, 월하 역에 구원영, 김호영, 이석훈, 젊은 명우 역에 정욱진, 이찬동(브로맨스), 중년 수아 역에 이은율, 임강희, 젊은 수아 역에 린지(임민지), 이봄소리, 시영 역에 정연, 장은아, 중곤 역에 오석원, 그대들 역에 육현욱, 이한밀, 나하나가 출연하며 극 중에 삽입된 넘버는 다음과 같습니다.


깊은 밤을 날아서, 소녀, 나의 사랑이라는 것은, 가을이 오면, 내 오랜 그녀, 애수, 붉은 노을, 오늘 하루, 사랑이 지나가면, 영원한 사랑, 그녀의 웃음소리뿐, 광화문 연가, 기억이란 사랑보다, 휘파람, 회전목마,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옛사랑,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이번 <광화문연가> 제작발표회는 다섯 곡의 넘버시연과 함께 배우들의 토크로 꾸며졌습니다. 새로운 얼굴이 대거 참여한 만큼 새로운 색깔이 묻어날 수 있을지, 극적으로도 발전해서 '연말특수용' 뮤지컬이라는 평에서 진일보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부터 뮤지컬 <광화문연가> 제작발표회 사진을 함께 감상하시죠.


저작권자(c) 썸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접속해서 클릭하면 큰 크기의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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